Daily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 옹이 ] 벳플러스 파이보 리뷰 - 노묘 변비 올해 11살이 되어 11.5살을 향해가는 할아버지가 된 우리 옹이는 작년 10월 치아 흡수성 병변으로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한 달에 한 번은 병원 진료를 받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. 치료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4년 만에 방광염이 재발했고 간염, 신장 염증 등이 연속적으로 발현•발견되어 지금은 호르몬 약만 먹으며 나름 다시 원래 생활을 찾은 것 같아요. 신장 문제가 평생 케어를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. 평생 먹던 사료도 처방식으로 바꾸고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유산균도 먹여봤는데 식욕저하+변비가 와서 의사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파이보를 먹여보는 중이에요. 검색해 보니 파이보가 같은 제품인 것 같은데 2만원대에서 가격대가 많이 다양했어요. 그래서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저는 11번가에서 리뷰가 좀.. 이전 1 다음